도박중독이 중독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도박중독자 현실 후기 모아봤습니다 ㅠㅠㅠㅠ
진짜 주변에 도박중독자 있는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얘네는 그냥 숨만 쉬면 온갖 거짓말 하면서 돈 빌릴려고 난리 칩니다.
뭐 정말 힘들다 죽고싶다 100만원만 빌려달라
아버지 부모님 어쩌고 저쩌고 말도 아닙니다.
이분들은 그냥 중독자들 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일단
불가능 합니다.
왜그러냐면 보통은 알바인생을 살다가 도박에 손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분들이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기도 애초에 힘들뿐 더러
일급 8만원정도 푼돈 벌다가 하루에 몇백 몇천도 벌어본
뇌로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님들에게
100만원 200만원 꾸는 겁니다. 왜냐면 베팅금액이 높아야
중독된 뇌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분들은 이미
10만원 20만원 걸고 따고 지는 거에는 별 관심이 없어집니다 이때부터.
그러기 때문에 주변인이나 친지 중에 도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하시면
그냥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손절하십시오.
실제로 제 친구의 동생이 도박중독에 걸렸었는데
제 친구는 친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호적 파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은 잠적했고
아무도 소식을 지금까지 모릅니다.
그 동생한테 돈 빌려준 사람만 수십명이고
받은사람은 당연히 없습니다.
도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래는 실제 후기 썰들을 모은 것이며
보고 절대 도박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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